예전에 홈페이지가 한창 유행일때 취미삼아서 몇개의 홈페이지를 만든경험은 있었지만
처음 블로그 목표가 다이어트였기때문에 블로그스킨에는 별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블로그 스킨을 조금씩 수정하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다이어트는 금새
잊어버리고 블로그 스킨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스킨을 꾸밀때 일러스트가 필요한 이유 

 처음 블로그 스킨 계획은 지금처럼 기본틀을 만들고 메뉴와 타이틀, 사이드바 이미지를
다양하게 꾸밀수 있는 포스팅을 할 계획이였습니다. 

 메뉴는 다행히 html/css의 태그만으로 가능했기때문에 태그만 간단히 변경해주면 원하는
내용과 색깔로 변경할수 있게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이틀, 사이드바 이미지를 다양하게 만들기 위해 포토샵으로 다양한 글씨효과를 내는
방법, 사진으로 타이틀이미지를 만드는 방법등을 포스팅했고 아이콘파인더에서 블로그 타이틀,
사이드바에 필요한 이미지를 검색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포스팅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한계가 찾아왔습니다. 물론 아이콘파인더에도 퀄리티 좋은 이미지들이
많이 있지만 아이콘의 종류에 제한이 있고 자신에게 맞는 개성있는 아이콘이라기보다는 
비슷한 이미지들을 검색해줘야했고 자신의 것이 아닌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이미지였습니다.

 결국 블로그스킨을 개성있게 꾸미려면 html/css도 잘다뤄야하고 다양한 글씨효과를 내기위해
포토샵도 잘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만의 개성있는 프로필 
이미지를 그릴수 있는 일러스트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고민을 하고 있을때 운좋게 이웃분인 노와키님께서 블로그 이미지를 선물로
만들어주셔서 제 블로그의 고민은 해결됐지만 그럴수록 일러스트가 더 필요하다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SNS가 활발할때 자신의 개성있는 프로필 이미지가 있다면 그 이미지만으로도
자신의 블로그를 알아볼수있는 홍보가 되기때문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자신의 개성있는 프로필 이미지가 필요한 이유 

 자신의 개성있는 프로필 이미지가 하나만 있다면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습니다.

어플에 활용한경우



메타블로그및 SNS서비스 프로필이미지에 활용한 경우

블로그 타이틀에 활용한 경우



포스팅 마무리에 활용한 경우

후기  

 블로그스킨을 꾸밀때는 html/css와 포토샵을 잘다루는것도 중요하지만 개성있는 스킨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러스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러스트 카테고리를 만들고 기초부터 다양한 포스팅들을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워낙 미적감각이 없어서 노와키님이나 왕자님같은 실력을 
키우려면 오랜시간이 걸릴것
같아서 막막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일러스트를 열심히 배워서 내공이 쌓이게 되면 저도 노와키님처럼 이벤트로 이웃분들의 
타이틀을
개성넘치게 꼭 한번 변경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50년만 기다려주세요 (__+);; 

 50년을 기다리기 지루하신분들은 노와키님 블로그에 한번 가보세요 ^^; [바로가기]
끝으로 어제 멋진 타이틀을 선물해주신 노와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html/css 만 제대로 알아도 이것저것 해볼만하겠는데... 일러는 엄두도 못냅니다...ㅠ 그러고 보니 티비님 메인이 슬쩍 바뀐 것 같네요...? 착각인가...?

    2011.01.17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제목 부분이 그렇게해서 바뀌신 것이군요~
    블러그앱 이미지도 상당히 멋지네요~+_+
    다양한 활동이 예상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01.17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역시 일러스트는 배워야된다고생각해여~ ㅠㅠ
    일러스트 포스팅많이해주세여~매일매일와서 배우고갈께요 ㅎㅎ

    요즘날씨가 많이 춥네여
    감기조심하세요^^

    2011.01.17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 블로그방문자가 폭주해서 뭔가 싶었는데;; 이렇게 포스팅을!!ㅠ-ㅠ

    여튼 댓글을 읽다가 생각나서 포토샵 입문조차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듯하네요. 급히
    포토샵이나 일러의 입문에 대한 글을 쓰기는 했는데. 흠...
    역시 광범위한 영역이라 저도 쉽분이해가 됩니다.


    티비님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이라면 분명히 5달안에 포토샵 마스터 하실듯해요=_=

    2011.01.17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저두 아직 제대로된 스킨이 없어서 헤매고 있답니다. ㅋㅋㅋ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요. 일러스트라~~~ 기다려라!!!!

    2011.01.17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스킨 바뀌셨네요...저도 좀 변화를 주고 싶지만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ㅠㅠ

    2011.01.17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렇게 해서 티비님의 스킨이 상큼해졌군요.
    와...여긴 벌써 봄인듯...합니다.
    아주 환해졌느데요 ^^

    2011.01.17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좀 편해 보이는 이미지가있네요^
    추운날 감기 조심 하셔요^^ 넘 추워욧 ㅎ^

    2011.01.17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티비님 스킨 타이틀 정말 멋지네요..
    저두 배워볼려면 머리가 백발이되지싶네요..^^

    2011.01.17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스킨을 제작하고 싶은데 저는 일러스트 보다는 html 을 먼저 배워야 할꺼같아요.. 생각같아서는 c언어부터 시작하고 싶은데 그러면 머리가 깨질거 같아요 ^^;;

    2011.01.17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야~~ ㅋㅋㅋ
    일러스트 포스트가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 ㅋㅋㅋ

    2011.01.1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흑..포토샵도 겨우하고 있는데..ㅜㅜ

    2011.01.17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티비의세상구경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

    2011.01.17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너무 깔끔하면서도 예뻐요. 세련미가 물씬!

    2011.01.18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밤에 열공합니다..^^

    2011.01.18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호오~ 멋진데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ㅎㅎ

    2011.01.18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이제 다시 스킨작업을 시작해봐야 겠습니다. 저만의 독특한 재미있는 스킨을요.
    최근 많이 쉬어서있지 녹슬었겠지만,,, 왠지 모르게 분발해야 할것 같아요.

    2011.01.18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일러스트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인것같습니다 ㅎ

    2011.01.18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우 다재다능하시네요+__+
    전 이쪽을 잘 몰라서 어쩌다 한번씩만 바꾸고 있어요 ㅠㅠ

    2011.01.18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부단히 연습을 해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쉬운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재능도 있어야한다는 사실도요. 연습하면 만분의 1정도는 따라갈 수 있들거라 믿고 하는데 여어...
    시원치 않습니다. ^^

    2011.01.23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