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 블로그 주제를 정하고, 블로그 둥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만들기전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블로그 주소와 이름을 짓는 일입니다. 

 블로그 주소와 이름 짓는 방법은 특별한 전문적인 방법이나 비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중복된 이름을 사용할 수도 없기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이름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블로그 이름짓기의 구체적인 방법이나 노하우 보다는 여러 블로그 이웃의 다양한 이야기속에서 블로그 이름을 지을때 도움되는 영감을 찾으시라는 의미에서 어제 댓글을 남겨주신 이웃분들의 블로그 이름과 주소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아서 포스팅해봤습니다.

 벌써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분이라면  소개된 이야기중 호감가는 이웃이나 친한 이웃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그 동안 몰랐던 이웃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나열순서는 인기, ㄱㄴㄷ 순이 아닌 어제 글의 댓글순으로 정렬했습니다.  
( 블로그 뒤에 붙는 님자는 블로그 이름에 오해가 생길까봐 생략했습니다. __) 꾸벅!  )


블로그 이름 짓기, 블로그 작명의 기술 ?!

하늘엔별

 제 닉넴은 원래 여자친구가 예전 pc통신 시절에 쓰던 걸 제가 받아서 쓰는 거랍니다.

 <하늘엔벨> 그 당시에 이런 식의 닉넴을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이 친구가 그렇게 쓰더라고요. 그 당시 이 친구가 25살 제가 32살이었는데, 너무 어려서 여자로 안 봤습니다. 그런데 6년 전에 다시 만나서 사귀게 되었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http://kingo.tistory.com

 주소는 원래 많이 바꿨는데, 이번에 이걸로 정착시키려고요. kingo는 제가 나온 성균관대학교의 응원구호입니다. 학교 안에 성균관이 있고, 거기에 은행나무가 있는데, 은행나무가 영어로 ginko라고 한답니다. 진코는 좀 발음이 어려우서 g와k를 바꿔서 킹고라고 했다네요.

노지 

 처음 블로그 주소나 이름을 아무생각 없이, 그저 다음아이디나 게임에서 쓰는 닉네임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래서 딱히 뭐 어떤 방법이나 그런 것이 없어요. ㅎ ;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살리기 위해서(주 카테고리를 바꿈) 노지라는 닉네임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지금 저의 블로그 명이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입니다. 그대로 저는 누구나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러한 소박한 이야기를 하는 취지에서 그런 블로그명을 정했습니다.

http://sosmikuru.tistory.com

주소는 딱히 지금 바꾸게 된다면, 너무 큰 혼란을 초래할 수가 있기 때문에 예전에 쓰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www.nohji.co.kr or .com 으로 바꾸고 싶어요 ^^;;

큰바다로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 으로써 음식을 즐기면서 항상 여행을 하며 살고있네요^^  그리고 항상 바다와 함께 살고 있구요^^ 그래서 바다와 함께하는 여행 그리고 음식을 주제로 나도 모르게 포스팅 하게 되다보니 닉네임은 당연히 <큰바다로>가 되어버렸네요  

http://blog.daum.net/benjoshin

도메인 주소는 그냥 이메일 주소를 그대로 쓰고 있구요^^  

새라새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것은 진코맨이라는 필명으로 작년 1월에 했는데...진코맨는 제가 무료로 분양받은 쇼핑몰 홍보와 함께 하고자 막연하게 지었었지요 그러다 3월부터 일이 있어 두달간 블로그 운영을 하지 못하다....다시 복귀하면서 뭔가 블로그에 의미를 부여 할만한 필명을 여러 경로로 뒤지기 시작했지요..

 그러다 찾게 된게... 새롭고도 새로운이라는 뜻을 가진 순 북한말이 있어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과 딱 맞아 지금의 ' 새라새 ' 가 탄생된거예요...( 이 필명이 좋은게 부담도 없고 항상 초심을 생각하게 만드는게 넘 좋아요 )

http://bloping.tistory.com/

 블로그 주소는 블로그라는 공간에 소통과 함께 서핑을 통한 정보을 얻을 수 있다는 데에서 블로그와 서핑을 제 마음대로 끼워 맞춰 만든게 bloping 스토리가 된거예요........

 제 블로그는 주소를 따서 블로핑스토리' 로도 부르기도 하지만 ' 실질적인 블로그 이름은 작은 공간 속에 담는 수다 ' 로 말 그대로 블로그라는 작은 공간에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여러 사람과 수다를 떨고 싶다는 뜻으로 지었던 거예요.

해피위자드

 제 블로그명은 제가 해피(Happy) 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직업이 프로그래머인지라 프로그램에 보면 마법사(Wizard) 기능이 있습니다.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짜주는 기능인데요.. 정말 "마법사처럼 다양한것들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자"는 의미로 이름을 정해봤습니다.  좀 거창하기도 하고, 유치하기도 한것 같네요

http://happywizard.tistory.com/


@파란연필@

 파란연필의 발길이 이끄는 곳으로의 사진여행.... 
말 그대로 여행과 사진을 좋아해서 붙인 블로그 이름이구요...
( 연필님이 파란색을 좋아하셔서 파란연필이라는것을 사용했을것으로 추측 )

http://shipbest.tistory.com

아이디와 연계되어있는 블로그주소 shipbest.tistory.com 에서 shipbest는... 제가 대학때 전공이 조선공학이어서... 그냥 무심결에 만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한 아이디였는데... 그게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

사자

사자비는 본래 기동전사 건담의 아무로와 라이벌인 샤아의 전용기의 이름인데, 유래를 떠나서 어감이 좋아 사용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블로그 아이디를 정하는데 전 생각보다 상당히 오래 걸렸어요. 보통 생각하시는것 이상으로요. 첨은 낭만소나무로 했다가 사자비로 바꾸어 사용하기까지 몇달이 걸렸다는...^^;

http://neblog.com

 제 도메인 neblog.com은 2003년쯤에 블로그 열풍이 일기 시작할 무렵, myblog.com을 등록하려다가 몇개월 차이로 놓치고 차선책으로 내블로그닷컴을 일찌감치 등록해 사용중이었어요

베베

 제가 블로그 한지 꽤 오래 되었거든요...거의 10년쯤 됐나..?? 그냥 다음에서 우연히 어떤 글을 읽고 따라 들어가봤더니 이런 곳이 있어서 일기장이라 생각하고 자리를 잡았는데요...

 그때...신혼때니까..아이들도 없고..강아지도 안키우고...내 일기장이고...첫 글이 아마 신랑 때매 삐져서 투덜거리던...크크...그래서 촛점이 저랑 신랑한테 맞춰져 시작한거라 이렇게 지었네요..이름 한줄만 들어도 딱~! 알수 있는거 뭐있을까..고민하다가..(아무도 짓지 않을 이름...여기가 거긴가..??어딘가..? 헷갈리지 않게 특색있는 이름으로 고민했죠) 신랑이 첫사랑이었고..연애는 오래 했고..첫사랑과도 결혼할수 있더라...뭐..그런..크크...글구..지금도 아이들 이야기며...거의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제목은 그냥 유지해요..전 맘에 드는뎅..갑자기 물어보시닝..크크..^^;;

http://blog.daum.net/hbebe

 도메인 주소는..신랑 이름에 h가 들어가요..ㅎㅎ베베는 이미 사용중인 사람이 있었던거 같고..원래 쭉 사용하는 닉넴이 베베라..그땐 뭐 죽고 못사는 신혼때라닭살 스럽지만 울신랑의 베이비~??뭐 그런...푸하하하(죄송염...ㅜ.ㅜ) 근데 뭐...저한테야 의미가 있지만 다른분들이 들었을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듯..ㅎㅎ

좋은엄니

 특별한 이유는 없고 단지.. 단순하게 좋은엄마가 되고싶다라는 바램이랄까요.너무 평범한 엄마이기에 저의 희망사항으로 그러한 닉네임을 생각했었고 또한.엄마가 아닌 엄니인 이유를 굳이 이야기하자면..제 몸속에는 촌아지메의 피가 흐르고 있나 봅니당 ...좔좔좔~~~~~~~ 
친근감이 있었으면..하는 바램.

 제 첫인상이 차갑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라서..왠지 목 빠닥~!세우고 다니는 여인같다는 말또한..ㅎㅎ^^;; 아니거든용.. 강원도 바닷가에서 태어난 아주...컨츄리틱시러운 아줌마거든용... 급한 마음에 정신없이 썼더니만 말이 될련지욤..^^;;

http://blog.daum.net/amstell


*저녁노을*

 닉네임은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보고...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새롭게 떠오르며 불태우는 저녁노을에 반해 짓게 되었구요. 블로그 제목은 불교신자이며, 이 내용 을 참고해주세요

http://heysukim114.tistory.com/

 블로그 주소는 이름과 114입니다.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줍고 욕심내지 않는 나뭇잎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찾기입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아는 범위에서 정보를 나누고 싶은 생각에서 114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답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그냥 아저씨

 블로그 이름인 그냥 아저씨는 개인적으로 평범한,소소한,잔잔한 일상등의 평소생활에서의 잔잔함을 좋아 해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http://blog.daum.net/reideare
 
 도메인 주소는 idea(단어 그대로 아이디어이구요)reidea 다시 생각해보자 / 한번 더 생각해보자 / 다르게 생각해보자/ 라는 생각에서 만든 정체 불명의; 단어가 도메인 주소가 되었습니다.^^;음...이렇게 적고 나니...제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멋지네요; 혼자; 자평해 봅니다.^^

아이엠피터


산들강

 블로그이름에 대해서는 사실 한번 바뀌었거든요. 처음엔 "시진으로 만나는 자연"에서 산들강의 새이야기로... 처음 티스토리를 개설할땐 새와 포유류, 식물 등 여러가지 주제를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새전문 블로그로 가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산들강(산과 들과 강을 모두 합치면 자연으로 보고)의 새이야기로 한 것 입니다. 

http://oks03.tistory.com/

 티스토리 주소에 대한 내용은 제 이니셜을 중심으로 만든 겁니다. .

큐빅스™

 블로그이름 큐빅스의 떠나자!!! 배낭여행은 여행을 좋아해서 싸이월드에 떠나자!!! 배낭여행이란 여행카페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데거기서 따온거구요 

http://qubix.tistory.com/

 닉네임 큐빅스(qubix)는 저만의 독특한 아이디를 가지기 위해서 큐빅(cubic)의c를 q 와 x 로 변형시켜 큐빅스라는 아이디를 만든것에요. 단순하죠?^^

칼촌댁

 저는 뭐 특별한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라 별로 도움이 못될 것 같아요.정말 부끄럽지만, 처음 블로그 시작할때 이렇게 이웃님들이나 독자가 늘어날지 모르고 그냥 혼자 일기나 쓰고 글이나 쓸려고 만든 블로그라 제목이 "혼자 즐기는 블로그"랍니다.

 필명은 제가 사는 곳이 College Station이라는 곳인데, 여기 한국 사람들은 모두 "칼촌"이라고 불러요.ㅎㅎ그래서 칼촌에 사는 아줌마라 필명이 "칼촌댁"이구요.ㅋㅋ

http://shincne.tistory.com/

 저의 티스토리 도메인은 'shincne'는 발음 그대로 '신씨네'랍니다. 울집이 신씨 가족이라... ^^

그린레이크

 강씨와 김씨의 시애틀 표류기라는 블로그명은 원래는 시애틀에 한 2~3년만 거주하다 한국으로 들어갈 생각이었답니다~~남들은 외국이 살기 좋다고 하지만 살면 살수록 내나라가 최고구나 하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어시애틀엔 잠깐 표류하고~~언젠가는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으로 이름을 그렇게 지었어요~~언제인지 기약은 없지만 언젠가는 한국으로 돌아갈꺼니 시애틀엔 그저 표류하고 있는거지요~~ 

http://blog.daum.net/prinmoth

 울 신랑 성인 강씨와 제성인 김씨를 합해서~~블로그주소~ blog.daum.net/ prinmothprinmoth는 두 단어가 합한거랍니다~~princess와mother를 합해서~~공주 엄마~~즉 울 강양 엄마라는 의미에서 울 신랑이 만들어 준거랍니다~~ ^^;

모피우스

http://koreatakraw.com/ 

 코리아타크로 닷컴 도메인의 태생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팍타크로라는 뜻입니다. 세팍타크로를 태국어로 타크로(takraw)라고 말합니다. 세팍타크로는 한국의 비인기 종목으로 인터넷에서 세팍타크로를 알리는 곳은 아마도 코리아타크로 닷컴 제 블로그 하나가 전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세팍타크로 관련 이미지 및 동영상 90%가 제가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영상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모피우스는 닉네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꿈을 이루는 안내자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영화 메트릭스에서도 모피우스라는 인물이 나오죠. 세팍타크로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꿈을 갖고 운동하는 선수들의 염원을 이루게 하는 역할... 즉.... 선구자적인 삶이 저의 인생이라 생각하면 살고 있습니다.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만든 두번째 닉네임으로 오로지 낚시와 바다이야기를 소재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지은 닉네임인데요. 지하철에서 새로 개설할 블로그 닉넴을 뭘로 할까 생각하다 살인의 추억이란 영화가 떠올랐고 낚시를 즐기는 근본은 바로 "입질"에서 오기 때문에 이둘을 조합해서"입질의 추억"이라고 와이프가 지어주었습니다 ^^
 
http://slds2.tistory.com/

제 블로그 주소인 slds2는 "SchumiztuLab Disign Studio(스쿠미츠랩 디자인 스튜디오)"의 약자로 예전에 유니텔 포토샵 동호회를 운영할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원조 닉네임이였습니다. 스쿠미츠랩 디자인 스튜디오는 세계최고의 디자이너를 배출해내는 하버드 대학 디자인 연구실의능력과 열정을 닮고 싶다는 희망사항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한때 훌륭한 디자이너를 꿈꿔왔었던저의 열망이 slds에 담은 것이랍니다. ^^

HJ

 블로그 이름의 HJ는 혜정의 이름 이니셜입니다. 제 이름을 딴 블로그 제목으로 했고, 심리이야기는 전공을 좀 살려서 어려운 '심리학'이 아닌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고 싶었습니다.

http://www.hjstory.net 

블로그 도메인은 한글을 영문으로 만든것이니까 특별하지는 않아요.^^ 원래는 다양한 심리이야기를 다루려고 했는데 채널이 결정되고나서는 연애심리로 꾸준히 포스팅하고 있고,연애심리라는게 그대로 일상에 적용하면 인간관계심리로 바로 적용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어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꼬마낙타

 꼬마낙타는 사실 여자친구가 지어준 별명에서 유래했어요. 제가 속눈썹이 좀 긴편이라.. 자꾸 낙타라 부르길래..거기서 힌트를 얻어서 꼬마낙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ㅎ

http://plusblog.tistory.com/

 블로그 주소는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plusblog 라고 지었구요..사실 XXX plusblog 라고 앞에 넣어서 블로그 시리즈를 만들고 싶었지만..그냥 막연하게 plusblog로 하게 되었습니다.ㅎ

Angel Maker

http://lovemeet.tistory.com/

 우선 블로그주소는 lovemeet 인데요, 사랑을 만나다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맨처음 블로그를 만들당시 사랑이 충만한 아름다운 이야기로 꾸며진 블로그로 만들려는 계획이었지요.

 그래서 블로그의 이름도 엔젤메이커의 러브홀릭 이었지요.하지만 늑대본성이 강한 제가 미녀들에 관한 포스팅을 하다보니 블로그명과 주소가 무의해졌지요.그리고 미녀들의 이야기와 b급영화들을 다루다보니 자연스럽게 엔젤메이커의 b급문화홀릭으로 바뀌게 되었구요.

 지금 제 블로그와 딱 어울리는 타이틀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주소와는 전혀 안어울리지만요^^ 그리고 필명은 제가 언젠가는 꼭 천사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혀천사를 만든다는 의미로 지은겁니다. 무지 황당지요^^ 사실은 불량천사 같은 필명이 더 어울리는데 말이지요^^

심평원

준비중

벨제뷰트홀릭

 롱롱어고우 10년전, 제 카페 No1마법의성닷컴. 야한 상상은 노우!즉, 쥔장 저의 아이디는 대마왕이었죠. 티스토리 오픈할 때, 블로그 제목을 고민했으나 저는 바로 벨제뷰트 이 단어가 생각나더군요.

 제 나름대로 나쁜 남자 컴플렉스 ㅋㅋ 실제 성격도 미지근하고 우유부단한 걸 싫어해서리강한 캐릭터를 좋아해요.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도 주로 악당들 편이죠 ㅋㅋㅋㅋ 벨제뷰트(악마 중 최고 서열) 카리스마 있잖아요^^ 그러나 자신의 블로그 성향이나 전문 분야를 생각하고 어감까지도 좋다면 네티즌에게 더욱 어필하겠죠.

 제 고양이(벨제뷰트)의 눈에 보인 연예, 시사, 일상 등을 냉철하고 재미있는 풍자적인 블로그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사람들의 기억에 잘 남는 캐릭터와 제목으로 제 블로그 이름을 정해봤어요.블로그 주소는 아이디가 바로 주소가 되게 http://belgebwit.tistory.com으로 정하였습니다.

돛새치는 명마

 우선 '돛새치는 명마'의 블로그 이름은 'NPLUGIN'입니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의 블로그는 몇몇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팀 블로그입니다.(저를 비롯한 친구 한명과 후배 한명이 각각이 잘 알고있는 분야의 글을 적기로 했는데.. 처음 계획과는 달리 저의 야구글만이 가득하게 되었네요..최근에는 저의 야구글도 없지만요..ㅠ.ㅠ)

 우선 'NPLUGIN' 이라는 이름은 대학시절 학과 학술동아리의 이름과 연관이 있습니다. 급변하는 웹환경에 대처하고 사용자가 필요로하는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동아리였구요.. 졸업이후 각기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던 친구들이 다시 모여 대학시절 학술동아리와 연관된 창업아닌 창업을 계획하였고...그런 이유로 'NPLUGIN'라는 이름을 블로그 이름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http://www.nplugin.co.kr/

블로그 주소도 역시 블로그 이름을 그대로 딴거구요.^^준비중

이베이날다

 저의 블로그 이름은 "이베이날다" 이고요 주소는 "ebayer.tistory.com" 입니당 ^^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는 제 포스팅에 이곳에 상세하게 나와 있사오니, 필요하시다면참조하여 주셔용 ^^

 이름에 관한 사항은..제 블로그 이름은 ebay라는 해외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따왔는데요. 포화된 국내 오픈마켓에서벗어나, 정보 공유해 가면서 해외오픈마켓인 ebay를 잘 날아 보자라는 의미에서 지은 것이고용.

http://ebayer.tistory.com/

 주소에 관한 사항은 .. 마찬가지로 ebay + er (사람) "이베이하는 사람이라는 뜻" 에서 따왔어용 ^^ 현재 메인 주제는, "영어" 와 "블로그" 인데용, 영어 포스팅 100개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 e-business로 바뀔 것 같아용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은 블로그를 통한 e-business 소통,블로그 운영하면서 배웠던 팁들 정리 및 제공,및 " 개인적인 블로그 활용 " 이 될 것 같습니당 ^^;; 블로그 운영하면서 꽤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네용 ^^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용

차세대체육적 & 키스더드래곤

지금 필명을 2개 갖고 있는데..하나는 차세대육체적, 그리고 키스더드래곤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이란 필명은 사실 별의미는 없었습니다. 중국에서 지내는데 조선족들이 가수 비가 헬스하는 광고를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우리가차세대육체적"이란 문구가 우연히 눈에 띄어서 그중에서 우리가 빼고 쓰고있는거고, 웬지 눈에도 잘 띄어서나름 만족한다는..ㅋ

 그리고 키스더드래곤은 나름의미가 있는데, 벌써 2년전이네요, 당시에 여자친구와 오래 만나면서 결혼을 생각하다가 파토나고 ㅋ 하는 일마저 꺼꾸러져서 바닥을 친적이 있었더랬죠! !그때 역시 중국이었는데, 웬지 모르게 다시 한번 솟아오르기위해 용과 키스를 한다. 뭐 그런 혼자만의 착각으로 지었답니다 ㅋ 웬지 술이름 같기도 해서 2개다 맘에 드네요!

http://newghealth.tistory.com/

엘론앨리스킴

 제 블로그의 제목은 여러번 바뀌었었습니다. 이전에 Pieces, Two라는 명칭으로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독자적으고 저의 블로그 컨셉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기 시작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키워드 단어들을 한번 종이에 적어봤습니다. 마인드맵 같이 계속해서 연관되는 단어를 펼쳐가면서 말이죠.

 그 속에서 '시간'이라는 주제와 '사람'이라는 주제가 가장 인상깊었고 그것과 비슷한 것을 계속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앨리스'였습니다. 제가 동화책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 속에서 토끼가 '늦었군, 빨리가야겠어'라고 말하지요. 앨리스가 그 토끼로 인하여 '이상한 세계'로 가게 된듯이 저 또한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이상한 세계'로 비유해보았습니다.(이상하다라는 뜻이 '색다르고 별나다'라는 뜻으로 쓰인것이지요.)

http://aliceone.tistory.com/

 블로그 주소의 경우에는 thealice라고 설정하려고 했지만, 이미 누군가 쓰고 있더군요. 그래서 여러 단어를 결합해보다가 하나를 뜻하는 one을 조합하여 aliceone이라는 주소로 설정했는데 꽤 괜찮네요. 아마 나중에 제 블로그 명칭이 Alice One이 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에버그린

 전 블로그 이름을 어찌 정했냐 하면요~ 늘 푸르른 상쾌한 이야기를 하겠다는 취지에서 정했습니다. 에버그린 뜻- 늘 푸른 나무(상록수)를 의미하구요~스토리 뜻- 말 그대로 이야기[늘 푸른 이야기] 뭐~ 이정도 해석입니다.

 그래서 [에버그린 스토리]로 정하려 했지만, 누군가 사용 중 이어서[애버그린 스토리]로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에---애 이것의 차이죠

http://1evergreen.tistory.com
 
 주소도 똑같이 에버그린 evergreen으로 하려 했지만이것도 누군가가 사용 중 이여서 첫 번째 에버그린이란 뜻으로1evergreen.tistory.com 으로 사용중입니다.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일단 처음엔 후회없는 삶을 위해 라는 블로그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그리고 별명도 후회없길 이라는 별명을 사용하였구요.그래서 블로그 주소도 후회없는 즉, remorseless 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후회하는 삶은 정말 싫잖아요 ^^ 하지만 제가 건강 관련 블로그로 운영 하는데 블로그 명이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ㅡ.ㅡ;;

 그래서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 좋을 것 같아행복한블로그 로 바꾸고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 별명도 후회없길 에서여자친구의 권유로 -0-;;달콩이로 바뀌게 되었죠..ㅎㅎ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

http://remorseless.tistory.com/

백전백승

 블로그 이름 작명은 2009년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 지은 것인데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웃추가하면 알 수 있게 지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웃추가하면 블로그 길라잡이라는 이름이 다 나왔거든요. 티스토리에서는 그런 것을 고려하지 않았어요. 만약 제가 티스토리를 처음 했다면 블로그 이름이 전부 나오도록 글자수까지 계산했을거예요.

http://min-blog.tistory.com/

 도메인 주소는 제 이름이 들어간 것을 지을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던 이름은 모두 다른 사람이 써서 중간에 특수문자 '-'를 써서 blog 라는 것과 민(min)이라는 이름으로 적었어요. 주소에 특수문자 들어가는 것이 싫어도 했거든요.

pennpenn

<펜펜의 나홀로 여정>에서 펜펜(pennpenn)은 평소 글쓰기를 좋아해서 필기구인 pen으로 하려했는데 사용할 수가 없어 n을 한개 더 붙이고 반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등산이나 여행을 주로 홀로 다니며, 사람은 어차피 홀로 저 세상으로 가므로 나홀로 여정이라고 지었습니다.

http://leeesann.tistory.com

도메인 주소 leeesann은 제 성이 이(lee)가 이며, 또 산(san)을 좋아하므로 붙인 이름입니다.

조띵

 조띵의 세상살기라는 블로그 이름이라.... 글쎄요... 제 어릴적부터 별명이 조띵이었고거기에 세상살기라는 말을 붙인 것인데 그냥 살아가면서 내 자신이느끼는 것을 블로깅하기 위해 붙인 것이라 할까요? 솔직히 별 의미는 없어요... ㅋ

http://blog.daum.net/jotdding

 그리고 주소는.... jotdding인데 이건 그냥 조띵을 발음나는 대로영어로 쓴 것인데 조금 강하게 써서 때때로 지인들이 이게 뭐냐고하는 분들도 계세요... ㅠ.ㅠ

준돌이

http://blogmba.net/

 블로그MBA로 도메인을 구입한 이유는 앞으로 '정보'가 진정 소비의 중심이 되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블로그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웹공간입니다. 그안에 가장 쉽고 정확한 정보가 있다고 확신했습니다.그리고 MBA는 경영학 석사과정이며 어려운 과정일수도 있지만 블로그와 결합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MBA라는 것이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고, 블로그MBA도 만들어진지 몇개월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정보와 경영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블로그로 만들어 나가고 싶은 뜻을 담았습니다. 단순히 ID를 정하는게 아니라 비용을 들여 몇개의 도메인을 구입하는 것이라 결정 내리기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테리우스원

준비중

선민아빠

 선민아빠의 민이사랑아시다시피 저는 육아블로거입니다. 블로그 이름은 우리 선민이가 주인공이라 선민아빠의 민이사랑이며글을 남길때는 선민아빠로 남깁니다.

 우리민이의 하루하루를 일기식으로 담아보고자 블로그를 시작했으며 민이와 함께 민이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그속에서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http://yisunmin.tistory.com

윤뽀


http://qtotpz.tistory.com/

 먼저 지금 같으면 제 도메인을 이렇게 만들지는 않았을겁니다. 처음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블로그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주로 사용하던 ID를 그대로 블로그 도메인으로 만들어버렸거든요.

 그래서 매우 어렵습니다. qToTpz 인데요. q와 p는 귀고 ToT는 우는 이모티콘, z는 잠잘때의 zZ도 되고 ㅋ 도 되는 그런 의미입니다. 의미라고 하기도 참 그렇죠. ㅋ 모르는 사람이 보면 외계어같은 주소입니다.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이미 그 주소로 발행한 글이 몇백개가 된 시점이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트위터 같은 경우 withBBO라는 ID를 쓰면서 블로그인 심심할땐 뽀랑놀자의 이름에 근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심심할땐 뽀랑놀자라는 블로그 이름 같은 경우는 원래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블로그를 좀 더 많은 사람이 봐 주었으면 좋겠고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닉네임과 블로그 성격을 담을 수 있는 이름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변경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주소보다는 변경하기 쉬워서 천만 다행이었죠. 지금은 매우 만족합니다. 블로거모임가면 심심할땐 누구랑놀자로 패러디되기도 하면서요. ^^

새롭게 블로그를 만드는 분은 블로그 개설 전 블로그 이름, 주소, 필명을 따로놀게 하지 않고 하나로 연관지을 수 있게 만들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ㅋㅋ

생각하는 돼지

 처음에 얼떨결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 놓고서는 블로그 개설을 해야 하는데....블로그 주소와 아이디를 뭘로 할 것인가 고민을 했었습니다....이걸 미리 정해 놓고 블로그를 시작한 게 아니라...블로그를 시작하려다 보니...아이디와 주소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약 5분 정도 고민하는데...먼저...."생각"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생각"과는 뭔가 상반된 이미지를 생각하다가 "돼지" 라는 동물이 떠올랐습니다....그래서 "생각하는 돼지"...처음에는 영문으로 ThinkingPig라는 영문 아이디를 사용하다가 (물론 블로그 주소는 영문이지만....) 다른 이웃블로거님들이 여러가지로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다시 한글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http://thinkingpig.tistory.com/

 블로그 이름에 무슨 철학도 계획도 없이 그냥 사용했는데...사용하다보니...중간에 이름을 바꾸기도 쉽지가 않더라구요...그래서 이름을 처음부터 잘 지었어야 했는데...하고 후회(?)를 조금 하기도 했는데...나중에 어떤 블로거님께서....블로그의 인지도가 올라가게 되면...이름 따위는 어떻게 불리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에 위안을 삼고 계속 생각하는 돼지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후회하는 부분은...다른 블로거님들이 돼지같이 뚱뚱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실제로는 날렵한 훈남(...켁)이랍니다 ㅋㅋㅋ

마음노트

 저는 이전에 심리와 마음에 관련된 사이트를 몇년간 운영한적이 있습니다. 이전에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글을 쓰기 쉬운점이 있어주제를 마음관련 내용으로 정했습니다. 특히....스킨을 고르다보니 노트 모양 의 스킨이 있어서, 오호라! 하면서 마음+노트를 척 가져다 부쳤습니다.

http://mindme.net/

 도메인 MINDME.NET은 마음과 관련되어 남이 있는것 중에 걍, 이걸로 정하게 됐습니다.

amabella

 amabella는 음악 용어중 하나라고 했던 후배여자애가 기억이 납니다. 오래전, 메일도 그렇게 중요시 하지 않게 생각하던 때에 모 방송국의 제작기술부에서 근무를 할 때에도 영상, 이미지, 사진 같은 쟝르의 일을 할 때 그 후배가 피아노 독창회를 할 때 흑백 사진을 담아준 적이 있지요. 실내에서 흑백 사진(그 때는 필름이기에) 담기 쉽지 않은데, 그 사진이 나름 자신에겐 멋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나서 저녁은 간단히 먹고 지금의 이 amabella의 아이디를 선물로 준 것인데그 당시는 이런거 엇다 쓰나 하고 넘어왔는데, 후에 이 사람 저사람들에게 알려지는 명함 속 이메일의 주인과 다른 사이트의 메인 블로그 이름으로도 사용하게되었지요.

http://blog.daum.net/amabella

Zorro & misszorro

http://eczone.tistory.com/
 
 제 블로그 이름은... 무언가 좀 재미난 이름.. 독특한 이름은 없을까 하고 만들었는데요!그렇게 하여 생각한 끝에 익사이팅 존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답니다. 블로그에 오시는분들이 그 시간만큼은 잠시나마 모든걸 잊고 즐기다 가시라는 뜻으루요^^

 블로그 주소는 첨에는 zorro.tistory.com 으로 하고 싶었지만 다른분이 선점하신 관계로..
블로그 이름에 맞는 ezone.... 이거로 하려고 했으나.. 이것도 패스~ 그래서 exciting 의 두자를 따러 eczone 으로 되었답니다~ 짓고나니까 제가 이씨라.. ec 존... ㅋㅋ이렇게 되었네요 ㅎㅎ


 http://misszorro.tistory.com/
 
 전 제가 원한 블로그 주소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남친인 조로 때문에 저절로 미쓰조로 주소를 쓰게 되었답니다. 커플블로그로 각인시킬만한 닉넴을 찾다보니 미쓰조로... 그래서 주소까지 misszorro.tistory.com으로 통일하게 되었어요


 블로그명은 조로의 익사이팅존과 비슷하게 스위트존으로 이름을 정하게 됐구요
(요리, 맛집, 동물, 미니어처... 가장 적합한 단어가 sweet로ㅎㅎ) 근데 지금 솔직히 주소에 대한 후회가 가장 큽니다. 영원히 미쓰일수는 없으니 ㅠㅠㅋ 그래서 주소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중ㅎㅎ 대대적인 이사가 필요하겠지만요;;

PAVLO_Manager

 PAVLO는 Pavilion + Blog 를 줄인 말입니다. 여기서 Pavilion은 HP 노트북 라인 중 하나인데요, 일반 소비자들이 활용하시는 HP 노트북 중 가장 중심인 제품 라인입니다. 

http://pavlo.kr/

 주소는 보시듯, pavlo를 그대로 활용했구요.

팰콘스케치


 제 블로그 '팰콘스케치'도 많이 바뀐 편입니다. 팰콘은 F16전투기 애칭입니다. 미국산 송골매에요. 제가 공군을 나왔기에 팰콘이란 닉을 씁니다. 스케치는 러프하게 또는 단순하게 묘사를 하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붙였습니다.대충 해도 용서가 되는 이름이죠 ^^*

http://blog.daum.net/winpopup

RED

주소불명

짱똘이찌니

 제 닉네임이 짱똘이찌니잖아요.본명이 김석진이거든요.석자가 돌석자라 --;; 짱똘.. 그 뒤에 진을 찌니로단순하게 짱똘이찌니가 탄생한거랍니다. 거기다 짱똘이찌니가 하는 블로그니까짱똘이네집이라고 지은거구요.

http://blog.daum.net/sun-pkj-noon

sleeping0ju

준비중

생각하는 꼴찌 & kkolzzi

 생각하는 꼴찌라는 아이디는 원래 2000년도에 꼴찌쩜넷이라는 개인홈페이지를 1년간 운영했었어요. '꼴찌'라는 단어의 어감이 좋고, 아주 오랜 시간 할 이야기가 많은 단어죠, 앞에 '생각하는' 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 제가 꼼꼼한 성격은 아니고, A형도 아닌데 필요 이상의 생각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리고, 언제 복귀할 지 모르지만 방송 일이라는게 항상 생각하고 창조해야 할 일이라는 취지하에 생각하는 꼴찌 라는 아이디어가 탄생했구요.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 이라는 블로그 제목은 지금은 유입이 적고 변방의 블로거라 제가 계획했던 아이템이 아닌 이런 저런 사람들의 관심사 위주의 일상/육아/영화 등 잡블로그 형태를 갖고 있지만, 사실은 영상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영상을 놀이터에서 놀듯이 작업하겠다는 뜻으로 미디어 놀이터라고 이름을 지었고, 나중에는 꼴찌들과 여기서 말하는 꼴찌는 성적의 꼴찌가 아닙니다. 사실 세상에 꼴찌란 없다고 보는 사람인데... 여튼 꼴찌들과 함께 블로그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함께 만들며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미디어 놀이터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http://kkolzzi.com/


정민파파

http://gyoil.tistory.com/

저는 제 아이디로 도메인을 만들었네요.ㅋ gyoil (교일) 그리고 블로그 명은... 정민이를 정민엄마가 임신하면서 끌쩍이던 것을 인터넷으로 옮겨 왔고 정민이를 위해서 음식도 만들고 한 것을 인터넷에 올리게 되고..그러면서 요리의 세계에도 풍덩 빠지게 된 케이스랍니다. 그러다 보니 요리, 육아, 일상, 리뷰등을 하게 되어"정민아빠의 재미있는 세상이야기"가 되었네요.

authority

준비중

설보라

 블로그 이름은 처음 다음 플래닛에서 글만 몇개 올리고 몇년을 방치하다가 트위터를하면서 소박한 독서가님의 제주 올레길을 올리시는 사진과 글을 보고는 너무 좋아서 답글을 드리면서 알게 됐고, 그 분이 결국에는 플래닛에 찾아서 들어오시더니 글을 올리라고 충고를 하시는 바람에 다음블로그를 개설하면서, 제목을 결정하게 됐네요.

 그때 계절적으로 5월이라서 장미가 한창 필때고 워낙 붉은 장미를 좋아하는 터라그냥 좋아하는 장미로 장미의 계절이 된거예요! 나를 상징하는 의미로도 보여지고~~ㅎ 

 앞으로 계속 글을 올리려면 티스토리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이웃이 충고 하시는 바램에 티스토리로 2달만에 옮기게 됐어요!

http://yings17.tistory.com/

도메인 주소는 다음에서 yings17로 아디를 사용하길레 그대로 주소로 했어요

멋진성이

 
http://dowajo.tistory.com

블로그주소 dowajo 는 도와조를 뜻하구요 제가 운영하는 컴초모역시cafe.naver.com/dowajo 입니다. 초보자분들을 도와주기위해 만든 카페가 시초가 되었답니다.^^ 블로그 이름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보고 간단히 만들었습니다. 거침없이 블로깅이죠^^ 모든 정보 공유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이웃과 소통하면서 블로깅을 하는거랍니다~ 거침없죠? ^^

8월7일


http://sanbal.tistory.com/


제 블로그 이름이 8월7일의 in's Famliy 인데요.. 8월 7일은 제가 군대입대한 날입니다.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저는 그날이 제가 다시태어난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거든요.

 뒤에 in's Famliy는 제 아이들 이름이 인애, 인유, 인준 이렇게 됩니다.인 자를 따서 인스패밀리 라고 지었습니다. 원하시는 답을 잘 들렸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여기에 8월7일에 관련한 내용이 있습니다.  블로그 처음 만들때의 포부(?) 를 잊어버리지 않으려 올려놨습니다 ㅎㅎㅎ

스킬

http://san79.net/notice를 참고해주세요 ^^;

Micorooky

준비중

자운영

 뜨락의햇살이라는 블로그 이름의 의미는 유년 시절 경기 양평의 작은 시골마을은군인이셨던 친정아버지의 터전이 되었답니다 작은 과수원과난생 처음 농사를 짓기 시작 하셨고그곳에선 볕이 좋아 뭘 해도 장맛이 좋았다라는 엄마의 말씀을제가 커서도 귀딱지 앉게 들었던 소리 였던것 같습니다.

 그후에 아주 커서 성인이 되어 찾아갔던 제 고향 양평은 여전히 아름답고 풍경또한 그림처럼 맑은 곳이 였는데정겨운 장독대와 보라색의 나팔꽃이넝쿨을 타고 올라가는 풍경또한 그리웠던 그런 풍경이였지요 햇살한줄기 조차도 그리운 뜨락의 햇살이바로 제안에 들어 있는 고향에 그리운 이름 입니다^ 추억처럼 미소 짖는날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위안과 힘이 되는 버팀목 같은그런 정서적이고 안정적인 느낌이 좋아서 붙인 제 블로그 이름 사연 이고요

http://jazz0525.tistory.com/

또 하나 도메인주소는 늘 째즈 음악을 좋아해서jazz라고 붙였고 뒤에 숫자는 음력 제 생일 이랍니다 ㅎㅎ^^

윈컴이

 먼저 대충 생각나는데로, 블로그 이름은 윈도우의 컴퓨터 이야기로 했습니다.  물론 닉네임은 윈도우로요. 닉네임이 중복될 확률이 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생각한 다음,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답니다! 

 윈도우의 컴퓨터 이야기에서 앞글자만 따내는 것입니다. 우연으로 닉네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닉네임이 윈컴이. 그리고 블로그 이름을 윈컴이의 컴퓨터 이야기로 바꾼것이죠.

http://wincomi.wo.tc

 도메인도 윈컴이를 영어로 바꾸어서 wincomi라고 했답니다 ^^  [자세히 보러가기]


하랑사랑 & KOOLUC

 전 그냥 우리 하랑이 이름을 따서 지은 닉네임이라... 아시다시피 제 딸 이름이 하랑이 입니다.딸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지은 닉네임이지요.

 둘째 한결이도 태어났는데... 새삼 닉네임을 바꾸기도 그렇고 나중에 아들이 섭섭해 할 수도 있겠네요. ㅠㅠ

http://harangmom.tistory.com/

굄돌

 블로그 이름은 자신이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나 목표, 혹은 삶의 지향이 담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굄돌'은 미끄러지지(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괴는 돌인데 혼자 서 있기 힘든 사람이나 사물을 괴어주는돌이 되고 싶은 지향이 담겨 있지요. 

http://blog.daum.net/2losaria

 전 나나 남이나 관계없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답니다. '내남없이'라는 말은 '나와 남을 가리지 않고 모두'라는 의미랍니다.이 정도면 될까요?

더공

준비중

언알파

 
http://unalpha.com/

 저희 블로그와 도메인 네이밍은 일단 트위터에서 소셜님으로부터 블로그는 짝수보다 홀수글자가 좋다고 해서 최초부터 3,5,7의 글자수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저희 둘이 머리를 대고 무엇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최초엔 YOU&I를 생각했고, 저희는 상담이나 글을 통해서 보다 해당사람의 삶이 나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오게 된 것이 +alpha였고요. 나머지는 옆에 있는 NOTICE의 YOU&@의 의미에 나오는 내용과 동일합니다.

굴뚝 토끼

우선 굴뚝토끼는 오프라인 별명 이고요,블로그 제목이 굴뚝토끼's TFC라고 되어 있는데원래 '굴뚝토끼의 납골당의 미스테리(Tales From the Crypt)'라는긴 제목을 줄이다보니까 저리 되었습니다. 참고로 납골당의 미스테리는 제가 블로그에서 3년 정도 계획으로리뷰와 자막을 진행하는 미드입니다.

http://crabbit.tistory.com/

 블로그 주소 또한 굴뚝토끼의 영문인chimneyrabbit이 너무 길어서간단히 crabbit이라고 줄여서 만들었습니다.생각해보니 닉네임을 제외하고는 진짜 아무 생각없이 대충 줄여서 만든 셈입니다.^^

ㅇiㅇrrㄱi


http://inmysea.tistory.com/ 

 일단 아이디 inmysea는 예전 PC통신 천리안 시절부터 사용하던 아이디에요. 내 안의 바다(in+my+sea)란 의미죠. 그냥 마음이 넓고 싶은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C통신 시절, 천리안이나 하이텔로 접속하는 접속 프로그램 중에 IYAGI란 프로그램 혹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그 이야기 프로그램과 새롬 데이타맨 프로가 제일 유명했더랬죠. 필명 이야기는 그 당시에 사용하던 접속프로그램에서 따온 거랍니다.

 좀 이쁘게 한글과 영문으로 조합을 해 놓은 상태구요. 블로그 제목이 바로 이 연장선에 있습니다. inmysea가 하는 이런 저런 이야기... 뭐 이런 의미죠. 그렇다고 이야기라는 필명을 그대로 블로그 제목에 사용하긴 뭐해서... 잡담이란 chat 단어로 대체하게 됐구요. 그래서 나온게 inmysea's chat 이랍니다...^^

오붓한여인

 전 우리딸이름(진솔)을 빌려 만들었어요, 제 좌우명이 진솔하게 살자 거든요, '그리고 우리딸서양화그림과모녀의 초크아트의작품그리고 pop작품등을 올릴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작품은 한계가 있고 해서 일상과 음식을 올리고있는데ㅠㅠ 전 사실 "진솔한세상"이라는 블로그 이름을 달고 싶었답니다.

http://golden21.tistory.com/

초록누리

 전 한국에 있을때 화초키우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하루 눈뜨면 화초로 시작해서 화초로 끝날 정도였어요.집에 화초 종류만 200여종이 있었고 화분도 300개 가까이 있었어요. 큰 것 작은 것 포함해서....집이 수목원을 방불케했었어요. 사람들이 구경도 오고, 집에서 향기가 난다고 비오는 날에는 저희집에서 이웃들이 차마시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고요.

http://lovetree0602.tistory.com/

 초록누리라는 닉네임도 화초를 너무 좋아해서 지은 것이고 lovetree도 같은 의미로 지어진 것이고요.티스토리 방 이름도 그래서 초록누리의 방...여기에 뭔가 하나 더 붙이고 싶어서 행복의 추구라는 영어를 추가했답니다.ㅎ어제 관련포스팅 올렸었나 봅니다. 전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물어보시지 않았는데 주저리주저리 제방 소개도 했네요.ㅎ


비바리

 저는 원래"해오름" 이라는 닉네임 사용하였어요. 그런데 남자 블로거 한분께서 "해오름" 이라는 닉으로 자주 방문 주셔서 댓글을 남기는지라 다른분들이 자꾸 헷갈리게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주도를 상징하는 이름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비바리"로 정하였답니다. 비바리라는 단어의 뜻은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자" 라는 뜻이지만 실제 제주도에서는 "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나이가 된 다 큰 여자 즉 넓게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여자를 칭하는 말입니다.

 " 니 이제 비바리 다 되었져" 라는 말은이제 결혼할 
때가 되었구나. 결혼해도 되겠다. 라는 뜻입니다. 숨비소리"는 해녀들이 바다에서 물질하다가 태왁을 짚고 올라와서 내쉬는 깊은 숨을 말하는데 넓은 의미로는 살아가는 이야기 .사는소리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사는이야기며 요리,사진 여행, 다양한 글들이 있어요

http://vibary.tistory.com/

옥이(김진옥)

김진옥의 요리가 좋다라는 블로그 이름은 저의 이름을 따서 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하고..요리사가 꿈이어도 꿈을 실현하지 못하던 주부였습니다. 그런 꿈을 블로그를 통해 이루는 생각으로 블로그 이름에 제 이름을 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온 책 이름 제목도 모두 " 김진옥 요리가 좋다" ...입니다. 이번 요리책 제목도 " 김진옥 요리가 좋다2" 입니다. 요리가 좋다는 저의 꿈대로..저의 목표대로... 처음에는 큰 제목밑에 작은 글씨로 " 요리가 너무 좋은 요리사" 라는 부제목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제목은 시간이 지난후 삭제했고요..( 어떤분이 요리사라는 말이 아니라 조리사라는 말이 맞는 표현이라고 계속 태클을 걸어서요) 현재 저의 블로그 제목처럼 요리가 좋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요리가 두려움의 대상에서 즐거움의 대상이 되었다는 댓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공간을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저에게는 있답니다. 요리를 못하는 사람들이 요리를 좋하하게 만드는 옥이가 되는것..너무 멋지지 않나요 ?

http://hls3790.tistory.com/


대빵

 먼저 블로그 아이디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할 것 같네요. 대빵이란 아이디는 제 이름을 표현한 겁니다. 전에 프로필 포스팅에 있지만, 이름이 이대영이예요. 2:0 으로 많은 놀림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나이를 먹고 나니 오히려 상대방에게 이름을 쉽게 알릴 수 있어 좋네요. 또 제가 꿈꾸는 세상에도 적정한 것 같구요

 대빵이란 아이디는 제 이름을 표현한 겁니다. 전에 프로필 포스팅에 있지만, 이름이 이대영이예요. 2:0 으로 많은 놀림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나이를 먹고 나니 오히려 상대방에게 이름을 쉽게 알릴 수 있어 좋네요. 또 제가 꿈꾸는 세상에도 적정한 것 같구요.


대빵이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이란느 블로그 이름은 어려울 때도 사이월드를 했어요. 그냥 살아온 기록, 아이들 커가는 모습, 가끔 혼자삭이는 아픔등을 기록했는데 한계가 있었죠. 2004년 7년여의 아픔을 이겨내고 고향에 와서 다음 블로그를 만들고는 블로그 이름을 지금의 "대빵이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 놓았었죠. 어려운 일이 끝났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보였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 희망을 가졌으면 했던 거예요.  6개월전부터 뷰를 알고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블로그를 통해 내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어려운 주위의 사연에 정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는 것을 보고 세상은 아직 따뜻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정말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l94102014

블로그 주소는 단순해요. 영문+숫자가 필요하기에 성의 첫영문이니셜과 회사의 사번으로 정했습니다. 알기 쉽고 까먹지 않으려고... ^^;


너돌양

 제 너돌양 닉넴의 뜻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원래 제가 잘쓰는 닉네임은 너굴이에요.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너굴이라는 닉넴으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이미 어떤 분이 쓰고 계셔서, 그래서 제가 아끼는(?) 너구리 인형의 이름(?) 너돌이에 행여나 저를 남자로들 착각하실까봐 양을 붙인 것 뿐입니다.

 너돌양의 세상전망대라고 블로그 작명을 한 이유는, 대중매체를 통해 사회와 세상을 보고 싶은 뜻에서 거창하게 세상전망대라고 하였지만, 현재는 세상전망대이라는 이름 자체가 민망스러울 정도로 연예계 가쉽거리에 치중해있는 것은 스스로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나름 세상 이슈를 알아보고자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http://neodol.tistory.com/

닉쑤

 블로그 이름은 그냥 머리속에 팍 떠오르는걸로 했어요. Enjoy your Happy Life~* 라고 말이죠.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호주에서 약혼녀 애니랑 워킹홀리데이 할 때인데, '인생 즐겨보자'면서 호주 워홀 떠났던 때거든요.ㅎ 그리고 나중에 캐나다에서도 물론 즐겁게 살아보자 이거였구요. ^^;

 최근에는 제 닉네임을 붙여서 [닉쑤]를 앞에 붙였구요.지금 생각해보면 블로그 주제에 맞게 구체적인 이름으로 할껄 그랬단 생각이 들지만,뭐, 인생 즐겁게 살면서 블로그도 즐겁게 하면되니깐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ㅋ

http://nixmin82.tistory.com/

 블로그 주소는 저도 참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데요. ^^; 지금은 블로그 이름처럼 Enjoy your Happy life 를 넣어서 할껄 그랬단 생각이 들지만, 블로그 처음 만들 당시에는 이런게 블로그 유입, 검색 등등이랑 관련있는지 전혀 몰랐기에..ㅎ 그냥 평소에 쓰던 이메일 주소 그대로 썼어요. nixmin82.tistory.com -_-; 블로그 점점 하면서 블로그 주소의 중요성을 깨닫고는 바꿀까도 했지만, 이미 지나온 길이 길다면? 길기에.. 섣불리 못 바꾸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대로 쓰고 있답니다. 다음에 하나 더 만들면 딱 잘 지어야겠죠.

소소한 일상1

  노천카페에서 상상을 즐기며라는 블로그 제목은 제가 원래 커피 마니아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상상과 공상을 밥먹듯이 한 사람이라서요. 어디 좋은 카페에 가서 커피 오래 오래 마시면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주위 풍경들 감상할 때가 가장 행복해서요.^^ 그래서 제목도 그렇게 지었습니다. 아름다운 거리 성당 아름다운 사람들의 패션 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고요. 커피도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 보며 혼자 온갖 상상의 나래를 피고 싶어서요.ㅎㅎ

http://ttlyoung77.tistory.com/

HS다비드


  저 블로그의 이름은 HS가 제 성의 첫글자 이니셜 하나와 마지막 글자 하나의 이니셜입니다.
H가 제 이름의 이니셜이고, S가 제 성의 첫 글자 이니셜입니다^^(이름은 아직 비공개 +_+ㅋ)

 제 인생 이야기..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려고원래는 H's Life Story라고 하려고 했는데... 결국 제 관심 분야에 대해서 다루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제가 평소에 외국 이름으로 생각해두었던 David 가 있었는데.. 이걸 다비드라고 읽었고.실제로 다비드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려고 했는데 또 이게 이미 있는 닉네임이라서H's David 를 붙여서 한글로 HS다비드 로 만들었습니다^^ 

http://hslifestory.tistory.com/


주작(朱雀)

세상 모든 것의 리뷰라는 블로그 이름은 말 그대로 세상 모든 만물에 대해 쓰고 싶은 열망을 담은 블로그명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욕심이 컷고, 한계를 몰랐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신 TV연예를 위주로 하다가 최근엔 문화로돌아섰으니... 나름 범용성은 좋은 블로그명이긴 한데...너무 모호해서 제 개성을 드러내지 못하는 한계를 간직하고 있지요. 그래서 오히려 저 같은 경우엔, 듣는 순간 각인이 되는 이웃님들의 작명센스가 부럽기 한이 없답니다. ^^

http://zazak.tistory.com/

 블로그 주소인 ZAZAK은 제 닉네임을 '주작'을 그저 재미스럽게 발음을 굴려 만든 것입니다. 주작이 영어로 하면 '피닉스'인데, 그럼 원래 뜻과 이미지가 너무 달라져서, 콩글리쉬 발음그대로 'zuzak'이라고할까 생각하다가 워낙 많이 있을 것 같아 희귀하게 하려고 zazak으로 해본 거랍니다. ^^


카타리나

 제 세례명이예요 ^^ 제가 사이비이긴 하지만 천주교 신자다 보니좀 편하게 세례명으로 닉넴을 쓰고 있어요.

http://easygoing39.tistory.com/

 도메인 주소는 easygoing는  찾아보면 태평스러운.. 이런 뜻이 있거든요. 정신없이 바쁘게만 살아가는거 같아서 전 게으른것이 아닌 조금은 태평스럽게 살아보자..취지는 이랬는데 ㅎㅎ


빛무리

 제 블로그 이름은요..^^ 중학 시절 미술선생님에게서 들었던 인상적인 가르침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은 섞이면 섞일수록 어두워진다. 섞이기 전보다 명도가 낮아진다는 말이다. 그런데 오직 빛만은 예외다. 서로 다른 색깔의 빛이 아무리 많이 섞이더라도, 빛은 점점 더 밝아진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의 무리도 빛의 무리와 같으면 좋겠다고...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도, 서로 싸우거나 어두워지지 않고 더욱 밝아지는 빛처럼서로를 비추어 주는 그런 무리가 되었으면 혹겠다고 말이지요.'빛무리' 라는 닉네임은 그렇게 만들어졌고, 제가 PC 통신 시절부터 써 오던 이름입니다.

 '유리벽 열기'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벽을 열고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는 뜻이지요.닉네임 '빛무리'와 일맥상통합니다.

http://qlcanfl.tistory.com/

 그리고 도메인 주소 qlcanfl는 그냥 '빛무리'를 영문 상태에서 타이핑한 것인데역시 오래 전부터 제가 써 오던 Daum 아이디였습니다.이상으로 부족하나마 티비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그런데 제가 블로그 운영을... 그 이름에 걸맞게 하고 있지 못해서 참 부끄럽네요^^


아르테미스★

 preciousness 이 단어가 귀중한 값비싼이란 뜻이거든요...제가 블로그를 시작한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일기장 같은 거였어요. 그래서 지금은 좀 변질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제게는 제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는 생활의 일부분이 블로그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소중한거거든요.. 그래서 블로그 주소는 이렇게 나온거구요..

http://preciousness.tistory.com/

 닉네임 아르테미스는 신화에 나오는 여신이죠...순결, 달의 여신이라고 알려져 있구요...야생적인 면도 있고, 정복당하지 않는..그러니까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여신이었답니다... 잔인한 면도 있었지만요... 그런 면들이 저와 비슷한 것 같았구요.. 그리고 더해서 어감이 참 좋았답니다...부르기는 어렵지만 ㅎㅎ블로그 이름은 제가 즐기는 공간이라서 재밌는 놀이터라고 지었어요... 제가 재미 없으면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재밌어 해도 싫증 나잔하용 ㅎㅎ



 펨꼐(femke)

http://waarheid.tistory.com/
 
 저는 티스토리 하기 전 네이버에서 블로그 운영을 10개월 정도 했습니다. 거기서 외국어 대학교 독문과를 전공하신 분을 만났지요. 그분의 닉네임이 (Die)Wahrheit였습니다. 건축, 디자인부분에 번역도 하고 계셨던지라 제게 네덜란드 건축가, 건축물에 대해 가끔 묻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좀 친하게 지냈어요. 

 제 블로그 이름은 예전 네이버에서 하던 이름이랑 비슷한 "나의 네델란드이야기"가 제 블로그를 어필하는데 가장 적합한 것 같아서 그렇게 지었어요. "waarheid.tistory.com"에 "waarheid"는 친하게 지냈던 분의 닉네임 독일어" Wahrheit"를 네덜란드어로 번역해서 지은 것입니다. 뜻은 진리, 진실이지요.


썬도그

 제 블로그 명은 '사진은 권력이다'입니다.이런 이름을 가지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포토저널리즘 사진들 특히 라이프지에 실린 사진들을 너무 좋아했고 로버트 카파의 2차대전 사진을 좋아해서  포토저널리즘으로 지을려다가 너무 촌스럽고  임팩트가 없었습니다마침 '피부는 권력이다' 식으로 광고하는 화장품 광고가 있더군요.xx는 xx다 라는 1형식 문장이 강렬하고 해서 즉석에서 '사진은 권력이다'라고 지었습니다.

 닉네임은 뭘로 할까 하다가 위 사진을 우연히 보고 파란하늘에 무지개가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영화 '무지개 여신'여신에서도 이 무지개가 나와서 뭔가 궁금했는데 그게 '썬도그'라고 하네요. 그렇게 알고 썬도그(환일)이라고 지었습니다. 이후에  이게 썬도그(환일)현상이 아닌 채운이라고 하는 기상현상이더군요.그러나 이미 썬도그로 활동한지 6개월이 지난 후여서 바꿀 수도 없었습니다.썬도그.. 이름 참 독특하죠.

http://photohistory.tistory.com


이류(怡瀏)

 우선 블로그 이름을 남자유치원선생님으로 정한 이유는 남자유치원선생님이란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없어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싶고 남자유치원선생님을 알리고 싶어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거기에 추가적인 이유는 남자유치원선생님이란 꿈을 잃지않고한발 한발 다가가기 위해 일사이야기나 대학 유아교육과 이야기를 하면서 발전하고 선생님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랍니다.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도메인 주소도 그래서 킨더가든 티쳐가 된것이랍니다!!티쳐는 선생님이고 킨더가든은 유치원을 뜻하거든요.



니자드

 니자드라는  IT블로그 닉네임으로 쓰는 이 이름은 실은 제가 2003년에 쓴 심령과학소설 '사이버고스트'에 나오는 이름입니다. 주인공이 맨 마지막에 네트워크를 넘나드는 초인적 존재가 되면서 네트(Net) + (Wizard)를 줄여 '니자드' 란 코드네임으로 활동하죠. 인터넷에서의 초인적 존재란 뜻이 담겨있습니다^^

http://catchrod.tistory.com/

 도메인이름 - catchrod.tistory : 캐치로드는 통상 95년 하이텔 시절부터 제 닉네임이었습니다. 만든 동기는 제 이름인 '병도'를 한자로 하면 잡을(catch) 병 + 길(road) 도 입니다. 여기서 a하나를 의도적으로 빼서 catchrod가 된 거죠. 이걸 도메인 이름으로 삼았습니다.블로그 이름 - 공상제작소 :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일상적인 현실 이야기와 제가 쓰는 가상 이야기인 소설을 한 공간에서 올렸을 때 적합한 이름을 궁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공상'을 이야기 형식으로 '제작' 해서 올리는 '장소' 란 뜻으로 '공상제작소'란 이름을 붙였습니다.


무터킨더

 저의 닉네임 무터킨더(Mutterkinder)는독일어로 '엄마와 아이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쓰는 독일교육 이야기들이우리 아이들을 통해 경험한 독일교육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지어봤어요. 

 교육은 아이들과 엄마가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과업이잖아요. ^^그에 따라 블로그 이름도 다음 블로그에는 '독일교육 이야기'였고티스토리로 옮기면서는 '무터킨더의 독일 이야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교육에 머물지 않고 독일 전반적인 부분에 관해 폭을 넒히고자 이름을 약간 바꾸었어요. 별볼일 없는 블로그 이름 하나 바꾸는 데도 많은 고민이 되더라고요.

 기존에 제 블로그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독일교육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포탈 검색 조회를 생각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정도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어짜피 검색을 염두에 두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해서가볍게 바꾸었던 것 같습니다.

http://pssyyt.tistory.com/



후기 ?!

 처음 계획은 이웃분들의 이야기를 요약해서 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제 생각을 포스팅하고 싶었지만 이웃들의 사연을 읽다보니 그동안 몰랐던 이웃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이웃들의 이야기를 편집없이 그대로 정리해서 발행해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오늘 내용을 참고로해서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결정할때 도움이 되는 내용과 유의할 사항에 대해서 따로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연구하다가는 블로그 최초로 작명소를 하나 차려도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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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들 의미가 있는데, 저만 여자친구 것 강탈했네요. ㅋㅋㅋ

    2011.02.24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웃들의 알지못했던 또다른 감성을 만나는군요....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2.24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앗..

    저는 왜 댓글을 안 달았을까요?

    침울..

    2011.02.24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 블로그 이름은요..^^
    중학 시절 미술선생님에게서 들었던 인상적인 가르침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은 섞이면 섞일수록 어두워진다. 섞이기 전보다 명도가 낮아진다는 말이다.
    그런데 오직 빛만은 예외다. 서로 다른 색깔의 빛이 아무리 많이 섞이더라도, 빛은 점점 더 밝아진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의 무리도 빛의 무리와 같으면 좋겠다고...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도, 서로 싸우거나 어두워지지 않고 더욱 밝아지는 빛처럼
    서로를 비추어 주는 그런 무리가 되었으면 혹겠다고 말이지요.
    '빛무리' 라는 닉네임은 그렇게 만들어졌고, 제가 PC 통신 시절부터 써 오던 이름입니다.

    '유리벽 열기'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벽을 열고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는 뜻이지요.
    닉네임 '빛무리'와 일맥상통합니다.
    그리고 도메인 주소 qlcanfl는 그냥 '빛무리'를 영문 상태에서 타이핑한 것인데
    역시 오래 전부터 제가 써 오던 Daum 아이디였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나마 티비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블로그 운영을... 그 이름에 걸맞게 하고 있지 못해서 참 부끄럽네요^^

    2011.02.24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4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나름대로 해괴한(?) 이름을 지은 편인데..
    이런 주제를 다룬 글이 있었군요. 잘 보고 가요 ^^

    2011.02.24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하/ 재미있는 포스팅이네요. 블로거분들의 탄생 일화가 정말 재밌어요 ㅎㅎ

    저는 그냥 블로그 시작한 그날 낮에 먹은 불닭생각이나서 지어진건데/하하/

    2011.02.24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5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5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평소에 알고 지낸 이웃분들 이곳에서 뵙네요..^^
    그리고 블로그이름에 얽힌 이야기들도 잘봤습니다..
    좀더 알게되어서 좋은데요..

    2011.02.2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혹시나 하고 다시 봤는데.. 수정해주셨네요^^

    2011.02.25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ㅜ 제 방명록에 제목과 관련된 이야기 남겨달라고 남겨주신거 지금 확인ㅜ
    저도 여기 낄수있었는데ㅡㅡㅋ 담엔 좀더 빨리 봐야겠어요ㅜㅜ

    2011.02.25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6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걸 어찌 모두 정리하셨나요... 대단...!

    2011.02.2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네요~~~^^*

    2011.03.01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티비님 수고하셨어요.
    처음 블로그 이름을 만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글구, 평소 궁금하던 이웃블로거분들의 블로그 이름에 대한 궁금증도 풀렸습니다. ㅎㅎ

    2011.03.03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그룹 COOL을 좋아해서 닉네임을 COOL로 자주 이용하곤 했는데~
    COOL을 사용하시는 분이 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KOOL을 사용하다가 KOOLUC까지 오게 되었네요...
    아무 의미 없어요... 이름 바꾸고 싶은데 너무 멀리 왔네요 ㅎ

    그냥 그렇다구요... ㅋ

    2011.03.09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초보들에게 이런 포스팅들이 얼마나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지...^^ 감사합니다.

    2011.05.01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름이 확실히 중요하긴 해요.

    2011.07.17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블로그타이틀, 블로그주소, 필명은 자신을 표현하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면서 가장 어렵죠.
    물론 생각없이 만들어보았던 닉네임이 의미도 담겨있으며 압축과 늘림이 편하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가 태반이죠.

    예를들어 티비님처럼
    TB로 말하지만 [T]istory [B]loger로 볼 수 있으며 한글로는 티비, 현재 사용하시는 프로필 사진과 매치도 되고 옛날에 이용하셨던 [T]ISTORY NEW[B]IE 랑도 관련이 있죠.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부분, 필명, 주소, 블로그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도 새롭게 변경하게 되고 그 후 많이 사라질 방문자를 생각하면 아찔하지만.. 더 나은 블로그로 거듭나기위해선 뼈를 깎는 고통도 필요하겠죠.

    티비님의 글은 유행성이 없는듯합니다. 언제보더라도 도움이되고 참고하게 되는군요 ^^ 오랜만에 컴백 준비하며 잘 보고 갑니다~

    어서 저를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필명과 블로그명 주소를 결정하여 변경해야겠어요~

    2011.10.23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