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에 남긴것처럼 제가 블로그를 운영한 10개월을 돌아보면서 느낀점은 42.5km 마라톤
대회가 있다면 이제 1km를 달리기 시작한 초보마라토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스킨도 여전히 허점투성이에 미완성중에 있고 겨우 이웃과의 소통이 먼지 알아가고
어떤 글이 나에게 맞는지 겨우 파악이 됐고 포스팅의 가독성만 조금 자리잡은 여전히 초보
블로그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멋진 블로그 운영노하우를 알려드릴수는 없지만 블로그를 운영한것을 돌아보면서 
저와 같은 초보 블로그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몇까지 포스팅 해봤습니다. 


언젠간 책으로 엮어낼수 있는 글을 쓰기 
 
언젠간 책으로 엮어낼수 있는 글을 쓰기

블로그에 글을 쓸때 단순히 베스트글, 수익성글, 트래픽만 쫓다 보면 나중에 1년, 2년이
지나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면 정말 엉망진창에 어지러워진 블로그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라이너스님 블로그에서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해주신 이야기인 포스팅을
할때는 언젠간 책으로 엮어낼수 있는 글을 쓰라는 이야기
를 읽고 공감을 한적이 있습니다. 
 
[라이너스님 블로그글]

 일주일에 4, 5편씩 신들린 듯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방문자수에 연연하던 시절... 언젠가 한번 이웃 블로거인 따뜻한카리스마 님이 필자에게 해주신 말이있다. 포스팅을 너무 자주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리고, 언젠가 책으로 엮어낼수있는 글을 쓰라고...

 처음은 다양한 포스팅에 도전하기 

 하지만 무턱되고 처음부터 책을 발행하듯이 글을 쓰는것은 어려운 일이기떄문에 그전에 
자신이 채워나가야할 확실한 카테고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실때는 방문자수, 이웃의 댓글, 글의 발행수나 나 베스트글의 갯수
등에 연연하지 마시고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 맞는 소재들을 찾을때까지 다양한 분야의 포스팅
을 하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를 찾으시면 그때 부터는 자신이 원하는 책을 집필한다는 기분
으로 포스팅들을 하루하루 채워나간다면 방문자분들도 더 재미있고 편하게 포스팅을 읽으실수 있고 블로그 운영도 더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뻔뻔해지기
 
이웃과의 소통은 먼저 손을 내밀기  

예전 포스팅에서도 말한적이 있지만 이웃과의 소통을 시작하는건 누구나 어려워 하는 일이기
때문에 먼저 댓글을 남기는 건 자존심을 굽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쿨해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항상 친해지고 싶은 이웃이 있다면 그 블로거분의 포스팅을 재미있게 읽으시고 유쾌한
댓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자신의 포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남기거나 궁금한점을 물어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웃은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웃과의 소통을 잘하기위해서는 약간의 뻔뻔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지나친 뻔뻔함의 부작용 

 저 같은 경우는 대단한 기술(?)이나 능력은 안되지만 사소한것이라도 이웃분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으면 바로 해보라고 권하는 오지랖이 좀 넓은 성격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예전에 아이콘파인더에서 아이언맨과 터미네이터 아이콘을 보고 
철인경기를 준비하시는 레오님이 생각이나서 타이틀 이미지와 블로그아이콘으로 변경하시라고
협박(?)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

 결국 안하셨지만.. 지금생각해보니.........ㅎㅎ   괜찮습니다!! 전 뻔뻔하니깐요 -0-;;;

그런데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 ㅋ




여유를 갖기
 
 블로그 재미에만 푹빠져서 제가 가장 못한게 이 부분인것 같습니다. 

 최근 여우님이 블로그에 대해서 너무 부담감을 가지셔서 일요일은 쉬시고, 소박한님
가급적이면 오후시간이나 일요일은 포스팅을 발행하지 않으시고 계십니다.

 생각해보면 지금 당장의 순위와 재미를 위해서 자신의 생활의 리듬을 깨는것 보다는 자신의
생활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이 롱런할수 있는 비결이고 이 부분이
요즘들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저도 최대한 생활에 지장을 주는 않는 범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지만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소통하기
 
 어제 포스팅에서도 짧게 소통에 대해 이야기를 했기때문에 소통이 정말 중요하긴하지만 
매번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질리기때문에 오늘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대신 오늘은 꼭 소통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웃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곧 군대를 가셔야하는 미쿠루님입니다. !!! 

 곧 군대를 가셔서 꼭 친해지실필요는 없지만(?) ㅋ 군대가기전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으시거나 미쿠루님의 블로그 노하우를 배우시고 싶으신분들은 미쿠루님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곧 군대가셔서 친해질필요가 없지만(?) 똑소리나는 미쿠루님 운영노하우 [바로가기]


후기
 
 너무 쟁쟁한 이웃분들이 최근 블로그 운영노하우에 관한 포스팅들을 해주셔서 미쿠루님의 
포스팅을 소개해준다고 이야기한지 1개월하고 10일정도만에 겨우 소개를 해드릴수 있게 됐네요;

그 다음은 댓글순으로 닉쑤님 준비하세요 !!! 앞으로도 블로그 운영노하우는 계속 됩니다. -0-v

오늘은 포스팅 내용이 조금 식상한것 같아서 댓글창을 닫아 놓고 갑니다. 
미쿠루님 블로그 노하우와 닉쑤님 영어 리플을 한번 배워보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오늘의 [영어댓글] :   
            이보다 더 동의할 수 없군요! 

오늘의 [잉글리플] 표현 :
★ 전적으로 동감이에요!

▶ I completely agree.
 - 전적으로 동감이에요.
I couldn't agree with you more!
 - 이보다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 동의합니다!


< 더 자세한 표현과 실제 댓글은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