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님의 이번 포스팅에서는 베스트글의 노하우를 배우실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6학년 6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불로그를 운영하시면서도 블로그에 대한 열정과 
학구열만큼은 누구보다도 높으셔서 그런 흔적들이 포스팅안에 잘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블로그를 재미있게 즐길수있는 방법과 열정들을 배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들꽃님의 다음뷰 첫번째 발행글


도전하는 자는 아름답다.  : http://blog.daum.net/mj450806/7182007
    
 늦은 나이에 우연히 블로그를 하면 노후를 즐길수 있고 생활이 편리하다는 말을 듣고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컴퓨터로 밤을 새워가면서 늦은나이에 독수리타법으로 블로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농촌에 살다보니 컴퓨터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고 내 나이는 더군다나 더 많이 없었지만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는 기분으로 발행한글이 저의 첫번째 다음뷰 글이였습니다. 


들꽃님의 블로그 소재와 운영방식  

 블로그의 소재는 글을 잘 쓰지 못해서 그날 그날 일기식으로 올리다보니 지금에 왔습니다. 

현재는 기술원과 전자상거래에서 발탁되어 블로그 사례발표가 추천 들어오는데로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농가들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병행해서 블로그를 열심히 하지 않고 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남들보다 월등히 블로그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들꽃님의 베스트글의 추억


내가본 시누의 생각과 친정자매의 생각하는 차이점은 :  http://blog.daum.net/mj450806

 블로그 초보를 탈출하자는 목표를 세워놓고 블로그 특강이라는것도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웃님 방에 다니면서 배우고 익히면서 블로그를 배워나갔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해온결과 베스트글이 먼지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일상이야기로 베스트가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힘이 났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들꽃님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 

 지금 블로그를 몰랐더라만 나는 정말 무얼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들만큼 독학으로 필기하면서
이웃님들에게 도움받으면서 내 나이 삶에도 블로그란 공간에서 있다는 것이 정말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머리에도 아직은 따가운 햇볕이 쏟아지는것만 갔습니다. 6학년 6반의 열정을 블로그에서
언제 까지나 세상을 밝고 맑게 바라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 블로그에서는 읽기만 하시고 댓글을 남기시려면 들꽃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


신고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